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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대표이사 시무사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5-01-05     조회 : 6,598  


친애하는 성진 임직원 여러분,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작년 이때가 정말 얼마 안된 듯 싶었는데 어느새 1년이 가버리고, 우린 그 동안 무엇을 했는지 아쉬움도 남기기 전에 새해를 맞았습니다. 그러나 역사는 반복되고 어제의 연속이 오늘이고, 오늘의 습관이 미래를 결정한다는 말대로, 지금 우리의 과오를 통렬히 반성하고 철두철미하고 뼈저리게 분석하여 그를 개선하려는 시도가 없다면 금년도의 시작도 의미를 부여할 수 없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올해 우리는 어떻게 변화하여야 할까요?
끝없이 변화하는 GLOBAL 경제 상황에서 우리의 주력인 PLANT 분야(EPC, 조선 해양, 발전, 에너지, OIL & GAS 등) 엔지니어링 부문에서, 어떻게 경쟁에서 이기며 더 많은 파이를 수확할 수 있을까요? 

지금껏 해왔듯이, 일천한 경력과 기술, 지식을 가지고 피나는 노력도 없이 아무 창조적 전략도 없이, 사업에 임한다면 회사는 또 다시 끝없이 심연 속으로 추락 할 것입니다.

저 자신을 포함한 임원, 팀장 그리고 여러분이 같이 과거의 잘못을 직시하고 문제를 해결하며, 끊임없이 단련하며 자신감과 자기성장을 통하여 이 난관을 극복하고 금년을 성공의 원년으로 다시 시작하자는 비장한 각오로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지난주 임원, 팀장들과 함께 한 사업설명회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임원, 팀장 및 여러분과 제가 영업수주, 사업수행, 품질향상, 기타 전분야에서 말 그대로 치열하게 뛰어야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이를 위해 앞으로 우리는
1) 영업. 견적은 더 끈질기고 체계적이고 정확하게,
2) 사업수행은 빈틈없이 치밀하고 꾸준하게,
3) 설계수행은 정확하고 빠짐없이 최고 품질을 위해

목표 달성을 위해 서로간에 신뢰, 노력, 상호 협동 하여, 열린 마음으로 같이 나아가다 보면 고지 정복은 그리 어렵지 않다 생각됩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가장 먼저 근무 태도부터 변화 하라는 주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매우 진부한 얘기지만 직장인이 직장생활을 제대로 못한다는 건 직장인의 태도가 아닙니다. 제가 제일 싫어하는 게. 여기서도 ‘악화는 양화를 구축한다.’는 그레샴의 법칙이 아직도 존재한다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나름대로 1년간 그런 분위기를 없애고자 노력했지만 아직도 일부 남아있는 것 같아서 매우 유감입니다만 유능하고 성실한 직원을 위해 그런 시도는 계속 될 것임을 밝혀 둡니다.

다음으로 여러분 모두가 그 방면의 최고 전문가가 되어야 합니다. 빠른시간내 모두 3D 및 관련 SW 활용 기술을 우선 습득하고 작업에 활용하도록 교육 및 업무 assign 등을 팀장들이 방향 설정해 주어야 합니다. 그 동안의 축적된 자료를 통해 연륜이 낮은 직원도 빠른기간내에 중견 엔지니어로 숙성시켜야 합니다.

금일 시무사에서는 진부한 이야기지만 진짜 가슴 깊게 느낀 사항을 이야기 했으며 금년의 시행 목표로 삼고 끝까지 진행해 나가겠습니다. 나름대로 폼 잡는 사자성어나 형식적인 미사여구로 신년사를 하려는 생각도 없지 않았으나 가슴에 있는 이야기는 해야 할 것 같아서 그리 했으니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한마디는 꼭 필요한 것 같아 인용합니다.

“새는 알을 깨고 나온다.
알은 하나의 세계이다.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파괴해야만 한다.”

같이 갑시다.

2015년 1월 2일   
대표이사  이익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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